
셀프 타일 자재
셀프 타일 자재는 압착시멘트·프라이머·줄눈재·실리콘 4종이면 충분합니다. 20kg 1포대로 4~5㎡, 욕실 벽·바닥 전체는 약 5포대입니다.
셀프 타일 자재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접착(P1·P2), 바탕 보강(MP100), 줄눈(G2·Gpoxy), 마감(S2) 순서로 갖추면 빠짐없이 준비됩니다.



줄눈재는 어떤 제품을 고르면 되나요?
일반 욕실과 벽은 시멘트계 G2, 물과 오염에 강해야 하는 곳은 에폭시계 Gpoxy를 검토합니다.


셀프 타일 자재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 셀프 타일 자재는 역할에 따라 여섯 가지로 나뉨
- 한 가지라도 빠지면 들뜸, 누수, 곰팡이로 이어지기 쉬우니 아래 목록으로 필요한 항목을 먼저 체크
- 압착시멘트(P1·P2) 타일과 바탕면을 붙이는 접착제입니다. P1은 20kg 포대로 비난방 벽체·바닥용, P2는 15kg 포대 고성능 접착제입니다.
- 프라이머(MP100·NP700) 바탕의 흡수율을 맞추고 접착력을 보강합니다. MP100 멀티 프라이머는 4L와 16L, NP700 비흡수면 프라이머는 4kg 용량입니다.
- 줄눈재(G2·Gpoxy) G2는 시멘트계 줄눈재, Gpoxy는 주제와 경화제를 섞어 쓰는 에폭시 줄눈재입니다.
- 실리콘(S2 바이오 실리콘) 욕조, 세면대, 벽과 바닥이 만나는 모서리를 방수 마감합니다.
- 방수제(하이드로원) 타일을 붙이기 전 바탕에 방수층을 만드는 제품으로 4kg와 16kg 용량이 있습니다.
- 크리너(메가브라이트·지폭시 크리너) 시공 후 남은 시멘트 막과 오염을 제거해 마감을 깨끗하게 합니다.



셀프 타일 자재 압착시멘트는 몇 포대 준비해야 하나요?
- 20kg 압착시멘트 1포대 6mm 노치 흙손 기준 약 4~5㎡
- 타일이 클수록 접착제를 두껍게 바르거나 타일 뒷면에도 발라야 해 소모량 증가
- 면적에 10% 정도 여유를 더해 계산하는 것이 안전
- 욕실 바닥만 시공할 때(약 3~4㎡): 20kg 1포대
- 욕실 벽과 바닥 전체(약 20~25㎡): 20kg 약 5포대
- 베란다·현관 바닥(약 5~8㎡): 20kg 2포대 안팎
- 위 수량은 일반적인 현장 기준이며 실제 수량은 타일 규격과 바탕 평탄도에 따라 달라짐



셀프 타일 자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2026년 기준)
- 2026년 기준 비용은 시공 면적, 타일 규격, 바탕 상태, 줄눈재 종류에 따라 달라짐
- 금액은 사진과 면적을 확인한 뒤 상담을 통해 안내
| 항목 | 범위 | 비고 |
|---|---|---|
| 타일 압착시멘트(P1·P2) | 시공 면적 4~5㎡당 20kg 1포대 | 타일 규격과 노치 크기에 따라 수량이 달라지며 금액은 상담 후 안내 |
| 프라이머(MP100·NP700) | 바탕 면적과 흡수 정도 기준 | 4L·16L·4kg 중 상담 후 선택, 금액은 상담 후 안내 |
| 줄눈재(G2·Gpoxy) | 타일 크기와 줄눈 폭 기준 | 색상과 종류는 상담 후 확정, 금액은 상담 후 안내 |
| 실리콘·방수제·크리너 | 모서리 길이와 방수 면적 기준 | 필요한 항목만 선택, 금액은 상담 후 안내 |
셀프 타일 자재는 어떤 순서로 준비하고 주문하나요?
- 아래 6단계로 진행하면 누락 없이 준비할 수 있음
- 시공 공간 치수 측정가로, 세로, 벽 높이를 재서 바닥과 벽 면적을 각각 계산합니다.
- 타일과 바탕 상태 확인타일 규격과 두께, 기존 바탕의 균열과 들뜸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 전화 상담으로 수량 확정면적과 사진을 바탕으로 압착시멘트, 프라이머, 줄눈재 수량을 계산합니다.
- 주문상담 안내 페이지의 전화상담 또는 자사몰 연결로 주문합니다.
- 입고 후 포장 점검포대 파손과 습기 흡수 여부, 제품 표기를 확인합니다.
- 건조한 실내 보관시멘트계 제품은 습기에 약하므로 바닥에서 띄워 보관합니다.
셀프 타일 자재를 고를 때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
- 수량을 딱 맞게 주문 시공 중 부족하면 같은 제품을 다시 구하기 전까지 작업이 멈추므로 10% 여유를 둡니다.
- 프라이머 생략 흡수율이 높은 바탕은 접착제 수분을 빨아들여 접착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타일 규격과 노치 불일치 대형 타일에 작은 노치 흙손을 쓰면 접착 면적이 부족해집니다.
- 줄눈재를 마지막에 급히 선택 색상과 종류는 타일 선택 단계에서 함께 정해야 어울리는 마감이 나옵니다.
- 개봉한 포대를 오래 보관 개봉 후에는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사용합니다.


셀프 타일 자재는 언제 교체하고 보수해야 하나요?
- 타일 자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10년 이상 사용
- 줄눈 변색과 균열이 생기면 5년 전후로 점검
- 욕조·세면대 주변 실리콘 곰팡이가 번지거나 벗겨질 때 2~3년 주기로 교체
- 줄눈과 실리콘은 타일보다 먼저 손상되는 부분
- 타일 전체를 뜯어내기 전에 이 두 가지만 보수해도 방수 성능과 외관이 크게 회복
- 보수 자재도 같은 제품군에서 이어서 선택 가능



셀프 타일 자재는 어떤 현장에서 많이 찾나요?
- 문의가 많은 현장 욕실 벽·바닥 타일, 베란다와 현관 바닥, 세면대 주변 부분 보수, 줄눈 재시공
- 현장마다 바탕 상태와 타일 규격이 달라 같은 면적이라도 필요한 자재가 다름
- 사진과 치수를 준비해 상담받으면 불필요한 구매를 줄일 수 있음



셀프 타일 자재 자주 묻는 질문
Q셀프 타일 자재는 어디서 구매하나요?
A자사몰(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주문하거나 상담 안내 페이지에서 전화상담으로 수량을 확인한 뒤 주문하면 됩니다. 시공 면적과 타일 규격을 알려 주시면 압착시멘트와 줄눈재 수량을 계산해 안내합니다. 대표번호라 문자 상담은 지원하지 않으니 전화상담 또는 자사몰 연결을 이용해 주세요.
Q욕실 한 곳에 압착시멘트가 몇 포대 필요한가요?
A욕실 벽과 바닥 전체(약 20~25㎡)는 20kg 압착시멘트가 약 5포대 필요합니다. 20kg 1포대가 6mm 노치 기준 약 4~5㎡를 시공하기 때문입니다. 바닥만 시공하면 3~4㎡ 기준 1포대면 되며, 현장 상황에 따라 10% 정도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Q셀프 타일 시공에 프라이머는 꼭 필요한가요?
A흡수율이 높은 바탕이나 매끈한 비흡수면에 시공할 때는 프라이머를 쓰는 것을 권장합니다. 바탕이 접착제 수분을 빨아들이거나 접착제가 붙지 못하는 문제를 줄여 주기 때문입니다. MP100은 흡수면, NP700은 비흡수면용이며 바탕 사진을 보내 주시면 선택을 도와드립니다.
Q줄눈재는 G2와 Gpoxy 중 무엇을 사야 하나요?
A일반 욕실 벽과 바닥은 시멘트계 G2, 물과 오염에 강해야 하는 곳은 에폭시계 Gpoxy를 우선 검토합니다. G2는 다루기 쉬워 처음 시공하는 분께 적합하고, Gpoxy는 주제와 경화제를 섞어 짧은 시간 안에 작업해야 합니다. 공간과 숙련도에 맞춰 상담으로 정해 드립니다.
Q셀프 타일 자재는 여유분을 얼마나 주문해야 하나요?
A시공 면적의 약 10%를 여유분으로 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타일 절단과 가장자리 보정으로 접착제 소모가 늘고, 작업 중 부족하면 양생 시간 때문에 공정이 하루 이상 지연될 수 있습니다. 남은 자재는 습기를 피해 밀봉 보관하면 보수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 2026년 기준






